장르: 코믹호러..이고싶슴다..-_-;;
본편에 들어가기전에 불행한 한 아이를 소개하고 싶군요.
주인공; 소 주미(중1)
성격:겁많고 눈물많고 삐지기대장인 보통 소녀. 조금은 신경질적이다.
과대망상증+공주근성이 쬐금 있다. 의외로 여자들에겐 호의를 받는 편..왜냐..너무나 할줄 아는게 없고 쓸모없는
캐릭터라 오히려 동정을 받는 스타일이다. 그네들이 공주라 부르는 이유는..할줄아는게 하나도 없어 다 챙겨줘야
하기때문이라나 뭐라나...남자들에겐 매력이 있는 스타일인듯..남자애들이 괴롭히는 맛이 있는 백치미 폴폴 풍기
는 소녀.
싫어하는것: 독서,남자애들 좋아하는것:인형수집,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기, 독서 안하기
대강의스토리
주미는 갓 중1이 된 소녀. 요즘 고민하는게 있다면 남자애들의 괴롭힘, 그리고 책을 읽는것..
책만 읽으면 잠이 들어버리는 주미는 선생님이 숙제로 내주신 독후감쓰기를 못쓰고 괴로워하던 중 동생에게 떠넘겨버린다.
하필이면 독후감의 감상부분을 독서광인 남동생이 너무나 열을 올리며 개인의견을 피력하는바람에 들켜버린
주미는 벌로 한달동안 학교 도서실의 당번과 독후감을 다시 쓰게 되었다.
눈물을 흘리는 그녀에게 다가온것은 자신을 제일 괴롭혔던 같은 초등학교 출신이자 동급생인 문혁.
그는 그녀에게 도서실을 조심하라면서 방과후의 도서실엔 무언가있다. 조심하라는 의미 불명의 이야기를 하며 겁을 준다.
도서실 A선배의 부탁으로 책을 정리하러 들어간 주미는 그곳에서 기괴한 근육질의 남자를 보고 공포에 질린다.
그녀에게 무언가를 말하며 다가오는 근육질의 남자(누군지 아시겠지요?-_-;;)알수없는 말을 하며 자신을 덮치려다 사라지는 근육질의 남자에 의하여 주미는 기절해버린다.(사실 그는 할리퀸소설이 어디있는지를 물으려했던거 뿐인디..)
깨어나 보니 또 한사람의 ..무뚝뚝한선배와는 달리 상냥한 선배B에 의해 깨어난 주미는 겁에 질려 상담하려 하지만 B선배는 싱긋거리며 웃을뿐 상담상대가 되어주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선배이기도 한 A선배의 험담을 하다가 그만A선배에게 걸려버린다. A선배에 의해 그뒤로 보이지 않는B선배를 찾으며 주미는 이도서실이 왠지 이질적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된다.
혹시 A선배는 자신을 잡으러 온 귀신이 아닌가 하는 과대망상(?)에 빠져버리게 된다.
항상 책정리로 자신을 부려먹으면서 단 한곳 Z- Ω책장에는 가지 못하게 하는A선배를 의심하며 저문은 분명 지옥과 통하는 문이라는 엉뚱한 상상을 하게된 주미..그 상상력은 무한대로 펼쳐진다.설득력제로의..--;;
이튿날 또 책정리에 열중하고 있느중 창고근처에서 주문을 읊으며 이상하고 징그러운 괴물을 소환하려는 한 비버를 만난다.공포에 질려 도망가려는 주미에게 벽에 주문인듯한 글씨가 붉은색으로 나타나는것을 마지막으로 또다시 기절하고 만다.
--------------------------------------------------우선 여기까지 생각이 안나네욤 본편은 아니지만 왠지 모든 캐릭터들의 설정과 함께 나중에 오마케로 붙여진다던가 아니면 프롤로그로 잠시 그녀의 눈에 비친 도서관인물들이 재밌을거 같아서리...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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